현재 3,278명의 대전사회복지사들이 회원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의 단체입니다. 더 많은 회원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지, 힘이 돼주시길 바랍니다. 26년 6월까지 개인회원 1,985명(기존 856명, 신규 1,061명, 평생 68명)과 148개 기관의 1,293명 사회복지사가 함께해 주셨습니다. 모든 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026년 연회비 단체납부기관 방문 「동료와 함께 연회비 납부!」 |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들의 연대와 권익옹호, 복지증진을 위해 마음을 보태준 13개 기관의 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 2026년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원서비스 안내 |
지난 6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강원도 고성에서 2026년 전국 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 직원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17개 시·도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자리로 직무별 교육을 통해 사무처 직원들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
특히 국회 전임교수의 특강에서는 '대한민국 정당과 국회의 이해', '국회의 입법 권한과 절차'를 주제로 국회의 입법 과정과 정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향후 「사회복지사법」 제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국의 사회복지사협회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사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상호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
이번 워크숍을 준비해 주신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
지난 6월 18일(목), 2026년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회복지 정책제안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협회의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향후 추진할 주요 사업과 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참석하여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회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사회복지사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난 6월 24일(수), 대전커먼즈필드에서 열린 「돌봄시민의회 시나리오 워크숍」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과 돌봄 제공자,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모여 돌봄시민의회의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시민이 직접 돌봄 정책과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사회복지사, 돌봄종사자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와 협력에 함께하겠습니다. |
📢 대성쎌틱에너시스(대전중구남부대리점) 업무협약 진행 |
지난 6월 1일(월), 대전사회복지사 회원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성쎌틱에너시스 대전중구남부대리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해연도 회비를 납부한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은 보일러 교체 및 설치 시 할인 혜택과 함께 배관청소, CO경보기 설치, 가스배관 교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실질적인 혜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회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
📢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개소 30주년 기념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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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금),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개소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30년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이용회원의 회복 및 자립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햇살한줌의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회복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정신재활시설로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
📢 대전사회복지사협회×대전여민회 업무협약 진행 |
지난 6월 9일(화),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대전여민회와 사회복지현장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리자 대상 성평등·인권 교육,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상담 및 연계 지원,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권익 및 성평등 관련 조사·연구·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현장에 성평등 문화가 정착되고, 종사자의 권익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2회기 |
지난 6월 5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 가치3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기적인 양육 목표를 설정하고 따뜻함과 구조화가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발달 단계별 시나리오를 통해 양육자가 제공해야 하는 안전감과 지지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3회기 |
지난 6월 12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 가치3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의 성장 단계에 따른 따뜻함과 구조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발달 단계별 사례를 통해 양육자가 제공해야 할 긍정적인 양육 환경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의 경험과 놀이가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양육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4회기 |
지난 6월 19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4회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기질'을 주제로 양육자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기질에 따른 특성과 차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서로 다른 기질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이의 특성에 맞는 긍정적인 양육과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에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배우고 공감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5회기 |
지난 6월 26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 가치3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5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기의 발달 특성과 감정, 행동을 이해하고, 갈등 상황 속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따뜻함과 안전한 양육 환경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긍정적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 2026년 현장실습생을 위한 예비사회복지사학교 |
지난 6월 29(월)부터 30일(화)까지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교육장에서 「2026년 현장실습생을 위한 예비사회복지사학교」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7개 기관의 슈퍼바이저 13명과 현장실습생 49명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복지사로서의 가치와 윤리, 실천 역량을 배우고 예비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첫째 날에는 「가치를 높이고 행복을 더하는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DiSC로 나와 우리 탐색하기」 강의를 통해 사회복지사의 가치와 윤리의식을 되새기고,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며 건강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둘째 날에는 「슬기로운 예비사회복지사」 강의를 통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자세와 실천 역량을 익혔으며, 이어진 '살아숨쉬는 사회복지현장, 사람책'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선배 사회복지사들과 현장의 경험을 나누며 예비사회복지사로서의 진로와 비전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번 예비사회복지사학교는 사회복지 현장을 준비하는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고, 다양한 실천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
📢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지원계획 수립 연구 현장 전문가 간담회 |
지난 6월 23일(화), 대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열린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지원계획 수립 연구」 현장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제4차 처우개선 지원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제5차 처우개선 지원계획(2027~2029)에 반영할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와 처우개선 과제, 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 증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
📢 대전사회복지사협회 정년퇴임회원 공로패 전달 |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오랜 기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회원의 노고를 기념하기 위해 정년퇴임 사회복지사 공로패 전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7일과 6월 23일, 올해 정년퇴임을 맞은 사회복지사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삶과 행복한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2026년 대전사회복지종사자 단체연수지원사업 |
지난 6월 15일(월)부터 3박 4일간 우리협회는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단체연수지원사업 삿포로 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대전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23명이 참여하였으며, 일본 북해도 지역의 사회복지현장을 방문해 노인복지 시스템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이번 연수는 해외 복지현장 탐방을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해하고 현장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사회복지종사자의 재충전과 처우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 2026년 대전사회복지종사자 단체연수지원사업 오키나와·삿포로 연수 후기 |
📢 전문교육 - 받는 자의 품격, 주는 자의 선함을 위한 현물기부 가이드 |
지난 6월 1일(월),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사 전문교육 「받는 자의 품격, 주는 자의 선함을 위한 현물기부 가이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16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여하여 현물기부의 개념과 관리 원칙, 기부자와의 관계 형성, 투명한 운영 방안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학습하고 현물기부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
📢 보수교육 집합통합11 - 장애이해 기반 인권지원과 유니버셜디자인 실천 지난 6월 5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장애이해 기반 인권지원과 유니버셜디자인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애이해를 기반으로 한 인권지원과 유니버셜디자인의 이해 및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보수교육 집합통합12 - 원페이지 기획서와 타분야 융합 실천 지난 6월 8일(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원페이지 기획서와 타분야 융합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원페이지 기획서 작성 방법과 사회복지와 타 분야의 융합 사례를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획 역량과 실천 방안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보수교육 집합통합13 - 사회복지현장에서 바로 쓰는 갈등중재와 스마트워크 지난 6월 23일(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사회복지현장에서 바로 쓰는 갈등중재와 스마트워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갈등중재 기법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보수교육 집합통합14 - 대화와 그림책으로 풀어보는 사회복지현장 지난 6월 26일(금),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대화와 그림책으로 풀어보는 사회복지현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갈등 상황에서의 대화와 중재 방법, 그림책을 활용한 마음 돌봄과 공감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지난 6월 1일(월),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1차 1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1회기에서는 마음의 안부 남기숙 대표가 '인식의 방'을 주제로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진을 활용해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목각인형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이 속한 환경 속 마음의 상태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지난 6월 8일(월),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2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마음의 안부 남기숙 대표가 '탐색의 방'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그림과 잡지를 활용한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욕구와 감정, 현재의 마음 상태를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이미지와 문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표현하며 평소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감정을 발견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지난 6월 15일(월),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3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성장의 방'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그림책을 제작하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감정의 색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현재의 마음 상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심리적 회복과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지난 6월 29일(월),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4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수용의 방'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그동안 진행해 온 걱정인형 만들기와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완성한 그림책을 서로에게 읽어주고 발표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에 귀 기울이고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
지난 6월 19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대전지역 생활시설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위기대응매뉴얼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안전한 근무환경의 중요성을 비롯해 위기대응매뉴얼 활용법, 112 긴급신고 앱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안내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
지난 6월 26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대전지역 이용시설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위기대응매뉴얼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위기상황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비롯해 위기대응매뉴얼 활용법, 기관 내 위기관리체계 구축, 법적 대응 절차 및 사후 회복지원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인권,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 권익향상네트워크사업 퇴근하고 뭐하지?(클라이밍) |
지난 6월 20일(토), 6월 27일(토) 6월 2026년 권익지원사업 「퇴근하고 뭐하지?」 원데이클래스(클라이밍)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사회복지종사자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클라이밍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를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 증진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
인터뷰이(Social Worker Interviewee) : 송익현 |
사회복지사 인터뷰는 월 1회 대전지역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를 시작하게 된 계기, 협회 활동, 동료들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 등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며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2026년 6월 인터뷰는 복지 현장에서 뜻있게 일하고 계시는 『월평장애인보호작업장 송익현 사회복지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
발행처: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발행인: 이진희 / 편집인: 김선주 이메일: djasw@hanmail.net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46, 대림빌딩 8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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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들의 연대와 권익옹호, 복지증진을 위해 마음을 보태준 13개 기관의 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2026년 전국 협회 임직원 워크숍
지난 6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강원도 고성에서 2026년 전국 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 직원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17개 시·도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자리로 직무별 교육을 통해 사무처 직원들의 전문성과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소통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국회 전임교수의 특강에서는 '대한민국 정당과 국회의 이해', '국회의 입법 권한과 절차'를 주제로 국회의 입법 과정과 정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향후 「사회복지사법」 제정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국의 사회복지사협회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역의 사업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상호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6월 18일(목), 2026년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회복지 정책제안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협회의 주요 현안과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향후 추진할 주요 사업과 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협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참석하여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회장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사회복지사와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6월 24일(수), 대전커먼즈필드에서 열린 「돌봄시민의회 시나리오 워크숍」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과 돌봄 제공자,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모여 돌봄시민의회의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시민이 직접 돌봄 정책과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사회복지사, 돌봄종사자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와 협력에 함께하겠습니다.
지난 6월 1일(월), 대전사회복지사 회원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성쎌틱에너시스 대전중구남부대리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해연도 회비를 납부한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은 보일러 교체 및 설치 시 할인 혜택과 함께 배관청소, CO경보기 설치, 가스배관 교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회원 복지 증진과 실질적인 혜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회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5일(금), 정신재활시설 햇살한줌 개소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30년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이용회원의 회복 및 자립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그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햇살한줌의 3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회복과 희망을 함께 만들어가는 정신재활시설로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지난 6월 9일(화),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대전여민회와 사회복지현장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복지 종사자 및 관리자 대상 성평등·인권 교육, 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상담 및 연계 지원,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교육과 컨설팅, 권익 및 성평등 관련 조사·연구·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현장에 성평등 문화가 정착되고, 종사자의 권익이 존중받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5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 가치3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2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기적인 양육 목표를 설정하고 따뜻함과 구조화가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발달 단계별 시나리오를 통해 양육자가 제공해야 하는 안전감과 지지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 가치3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의 성장 단계에 따른 따뜻함과 구조화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발달 단계별 사례를 통해 양육자가 제공해야 할 긍정적인 양육 환경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의 경험과 놀이가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양육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6월 19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4회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기질'을 주제로 양육자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기질에 따른 특성과 차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서로 다른 기질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아이의 특성에 맞는 긍정적인 양육과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 형성에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배우고 공감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양육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6월 26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 가치3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5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소년기의 발달 특성과 감정, 행동을 이해하고, 갈등 상황 속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따뜻함과 안전한 양육 환경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긍정적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예비사회복지사학교는 사회복지 현장을 준비하는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전문직으로서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고, 다양한 실천 경험을 간접적으로 접하며 진로를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갖춘 사회복지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지난 6월 23일(화), 대전사회서비스원 주관으로 열린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지원계획 수립 연구」 현장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제4차 처우개선 지원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제5차 처우개선 지원계획(2027~2029)에 반영할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와 처우개선 과제, 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 증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오랜 기간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해 온 회원의 노고를 기념하기 위해 정년퇴임 사회복지사 공로패 전달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7일과 6월 23일, 올해 정년퇴임을 맞은 사회복지사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삶과 행복한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난 6월 15일(월)부터 3박 4일간 우리협회는 대전광역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단체연수지원사업 삿포로 연수'를 추진하였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대전 지역 사회복지종사자 23명이 참여하였으며, 일본 북해도 지역의 사회복지현장을 방문해 노인복지 시스템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월 1일(월),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사 전문교육 「받는 자의 품격, 주는 자의 선함을 위한 현물기부 가이드」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16명의 사회복지사가 참여하여 현물기부의 개념과 관리 원칙, 기부자와의 관계 형성, 투명한 운영 방안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내용을 학습하고 현물기부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 보수교육 집합통합11 - 장애이해 기반 인권지원과 유니버셜디자인 실천
지난 6월 5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장애이해 기반 인권지원과 유니버셜디자인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장애이해를 기반으로 한 인권지원과 유니버셜디자인의 이해 및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보수교육 집합통합12 - 원페이지 기획서와 타분야 융합 실천
지난 6월 8일(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원페이지 기획서와 타분야 융합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원페이지 기획서 작성 방법과 사회복지와 타 분야의 융합 사례를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획 역량과 실천 방안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보수교육 집합통합13 - 사회복지현장에서 바로 쓰는 갈등중재와 스마트워크
지난 6월 23일(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사회복지현장에서 바로 쓰는 갈등중재와 스마트워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갈등중재 기법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스마트워크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보수교육 집합통합14 - 대화와 그림책으로 풀어보는 사회복지현장
지난 6월 26일(금),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대화와 그림책으로 풀어보는 사회복지현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갈등 상황에서의 대화와 중재 방법, 그림책을 활용한 마음 돌봄과 공감을 중심으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함께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월 1일(월),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1차 1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1회기에서는 마음의 안부 남기숙 대표가 '인식의 방'을 주제로 그림책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진을 활용해 자신을 소개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목각인형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이 속한 환경 속 마음의 상태를 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8일(월), 대전광역자활센터에서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2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마음의 안부 남기숙 대표가 '탐색의 방'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그림과 잡지를 활용한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욕구와 감정, 현재의 마음 상태를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이미지와 문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표현하며 평소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던 감정을 발견하고 자신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15일(월),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3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성장의 방'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그림책을 제작하며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감정의 색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현재의 마음 상태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심리적 회복과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29일(월), 사회복지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집단심리지원사업 「마음쉼표」 4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수용의 방'을 주제로 참여자들이 그동안 진행해 온 걱정인형 만들기와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완성한 그림책을 서로에게 읽어주고 발표하며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에 귀 기울이고 공감과 응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현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19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대전지역 생활시설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위기대응매뉴얼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안전한 근무환경의 중요성을 비롯해 위기대응매뉴얼 활용법, 112 긴급신고 앱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안내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6월 26일(금), 대전사회복지회관에서 대전지역 이용시설 사회복지종사자를 대상으로 「위기대응매뉴얼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복지 현장의 위기상황 예방과 대응의 중요성을 비롯해 위기대응매뉴얼 활용법, 기관 내 위기관리체계 구축, 법적 대응 절차 및 사후 회복지원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우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인권,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6월 20일(토), 6월 27일(토) 6월 2026년 권익지원사업 「퇴근하고 뭐하지?」 원데이클래스(클라이밍)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지역 사회복지종사자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클라이밍에 도전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서로를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46, 대림빌딩 8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