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473명의 대전사회복지사들이 회원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회원의 단체입니다. 더 많은 회원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지, 힘이 돼주시길 바랍니다. 25년 8월까지 개인회원 2,057명(기존 648명, 신규 1,311명, 평생 68명)과 157개 기관의 1,416명 사회복지사가 함께해 주셨습니다. 모든 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025년 연회비 단체납부기관 방문 「동료와 함께 OPEN RUN!」 |
대전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연대와 권익옹호, 복지증진을 위해 마음을 보태준 22개 기관의 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관저종합사회복지관 #구세군대전여성의집 #구세군정다운집 #노인전문요양원해피존 #늘사랑특수교육원장애인주간보호센터 #사랑나무지역아동센터 #사랑누리공동생활가정 #사랑누리장애인단기보호센터 #산성지역아동센터 #서대전지역아동센터 #소담누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송강사회복지관 #실버랜드 #원내지역아동센터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은샘공동체 #이새장애인공동생활가정 #토기장이지역아동센터 #한빛지역아동센터 #효인요양원 #효인주간보호 #힘찬장애인주간보호센터 |
📢 제27회 대전사회복지사 한마음의 날 '사회복지사 유공자 표창' |
📢 사회복지종사자 인식개선 캠페인 '권익 Station' |
📢 대사협x정훈스쿨 '2026년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대비 특강' |
📢 이용시설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위기대응매뉴얼 교육' |
📢 [한국사회복지사협회] 2025년 하반기 사회복지현장실습 실시기관 재선정 계획 공고 |
2025년 3차 대전·충청권 사회복지사협회장 간담회 2025년 8월 7일(목) 이번 간담회는 충남사회복지사협회에서 준비하여 충북사회복지사협회, 세종사회복지사협회,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님과 사무처 직원들이 모여 대전충청권의 현안들을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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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 권익정보요정 노랑나랑」 통상임금 |
📢 사회복지종사자 노무상담지원 '함께힘내 권익상담소' |
📢 대전돌봄통합지원포럼 '변화의 시작,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이야기' |
8월 27일(수) 오후 2시,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100+에서 2025년 사회복지사 전문교육 「대전돌봄통합지원포럼 - 변화의 시작,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이야기」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 예정인 「노인의료돌봄통합지원법」을 이해하고, 법 시행에 대비하여 지역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충남대학교 류진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
돌봄통합지원과 민관협력 유애정 센터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지원정책개발센터) |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사례(광주 북구 사례) 이진선 팀장 (광주광역시 북구 통합돌봄팀) |
대전의 통합돌봄 현황 및 앞으로의 시사점 옥지영 팀장 (대전광역시 대덕구 통합돌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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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분야별 토론에서는 안순기(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실장), 박란이(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복지협력부 부장), 이경희(노인전문요양원 해피존 원장), 이경화(성락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정수현(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지역복지팀 팀장) 등 5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전형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과 실행 가능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
이번 포럼에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함께하여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준비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타 지역의 선진 사례를 공유하면서 대전에 맞는 실행 전략을 고민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포럼이 법 시행에 앞서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통합돌봄 체계 마련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 신입사회복지사 회원님~HELLO! 환영합니다! |
#HELLO_박성완_사회복지사 #HELLO_이윤지_사회복지사 |
우리협회에서는 신입사회복지사 회원에게 환영과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신입을 돕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신입사회복지사 웰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실천현장에 처음 발을 내디딘 대덕구가족센터,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의 신입사회복지사 회원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신입사회복지사를 환영해 주고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동료 직원들의 웃음, 응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더 마음을 다지는 후배사회복지사까지! 모두가 즐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 신입사회복지사 회원님께 드리는 환영의 웰컴 드링크 후기 |
이번 웰컴드링크는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의 문은지 선배사회복지사 회원님이 마음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드링크를 신청해 주셔서 커피쿠폰과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처음이라는 시간을 소중하고 의미 있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의 날들도 가치 있는 시간들로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
💡 대사협x대전충남인권연대 '2025년 정치아카데미' - 인권을 기준으로 시대를 읽다 |
✨디지털 시대의 능력주의, 그리고 외로움:동행하는 기쁨(김만권 교수)✨ |
지난 8월 19일(화), 대전사회복지사협회와 대전충남인권연대가 함께 준비한 정치아카데미 [인권을 기준으로 시대를 읽다] 첫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능력주의, 그리고 외로움:동행하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김만권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급격하게 변하는 사회의 원인, 디지털 시대가 가지는 문제점들과 그로 인한 능력주의, 능력주의가 가지고 온 양상들과 소외되는 계층들까지! 교수님의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
✨야만의 시대를 넘어서 - 2025체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김누리 교수)✨ |
8월 26일(화), 2회기에서는 '야만의 시대를 넘어서 - 2025체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이라는 주제로 중앙대 독문과 김누리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냉전체제로 점철된 대한민국의 시대를 돌아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2025체제를 제안해 주시는 등 2시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재밌는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
📣 대사협x세이브더칠드런 '대전사회복지사를 위한 양육토크콘서트' |
8월 9일(토), 청춘두두두에서 대전사회복지사를 위한 양육토크콘서트 '아이를 위한 느낌표, 나를 위한 쉼표'가 열렸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와 배우자, 자녀가 모여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강연, 음악 공연, 아동 체험 프로그램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강연에서는 ‘따뜻함’과 ‘구조화’라는 핵심 키워드로 아이의 권리를 존중하며 긍정적으로 양육하는 방법을 배웠고, 그림책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별도의 돌봄 공간에서 아동권리영화 시청, 워크북 활동, 제작키트 체험 등을 하며 아동권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세이브더칠드런-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교육 |
지난 8월 26일(화),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5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1회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주 동안 사회복지사분들이 함께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첫 시간에는 아동권리에 기반한 단기·장기 목표를 함께 살펴보고, 스트레스 반응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았습니다. |
대전광역시 '0시 축제' 개막행사 2025년 8월 8일(금)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 대전의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군 0시 축제 개막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하늘이 빛나고, 거리에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신나는 가요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우리협회 운영위원·전문위원 기관에서 준비한 특별 부스들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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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
2025년 8월 사회복지사 인터뷰는 단체연수지원사업 참여자이신 정림종합사회복지관 정수락 사회복지사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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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회비 납부하고, 대사협 회원서비스의 혜택을 누리세요!
경조사 지원, 공로패 전달, 건강검진 패키지, 사회복지사 다이어리, 프로필 및 사진촬영, 여가 및 생활지원, 대전사회복지사 복지몰, 문화지원, 교육비 할인 등 다양한 복리서비스를 대전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제공합니다!
언제든지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대전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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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 발행인 : 이진희 / 편집인 : 강지훈 이메일 : djasw@hanmail.net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46, 대림빌딩 8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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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사회복지사들의 연대와 권익옹호, 복지증진을 위해 마음을 보태준 22개 기관의 사회복지사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사회복지사협회에서 준비하여 충북사회복지사협회, 세종사회복지사협회, 대전사회복지사협회 회장님과 사무처 직원들이 모여 대전충청권의 현안들을 공유하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8월 27일(수) 오후 2시,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100+에서 2025년 사회복지사 전문교육 「대전돌봄통합지원포럼 - 변화의 시작,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이야기」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2026년 3월 전면 시행 예정인 「노인의료돌봄통합지원법」을 이해하고, 법 시행에 대비하여 지역의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충남대학교 류진석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습니다.
2부 분야별 토론에서는 안순기(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실장), 박란이(대전광역시사회서비스원 복지협력부 부장), 이경희(노인전문요양원 해피존 원장), 이경화(성락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정수현(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지역복지팀 팀장) 등 5명의 현장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대전형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과 실행 가능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관계 공무원 등 120여 명이 함께하여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준비 방향을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타 지역의 선진 사례를 공유하면서 대전에 맞는 실행 전략을 고민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번 포럼이 법 시행에 앞서 현장의 대응력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통합돌봄 체계 마련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우리협회에서는 신입사회복지사 회원에게 환영과 감사의 의미를 전달하고, 신입을 돕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하여 신입사회복지사 웰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실천현장에 처음 발을 내디딘 대덕구가족센터,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의 신입사회복지사 회원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신입사회복지사를 환영해 주고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동료 직원들의 웃음, 응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더 마음을 다지는 후배사회복지사까지! 모두가 즐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웰컴드링크는 동구정다운어르신복지관의 문은지 선배사회복지사 회원님이 마음을 담은 메시지와 함께 드링크를 신청해 주셔서 커피쿠폰과 함께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처음이라는 시간을 소중하고 의미 있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의 날들도 가치 있는 시간들로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지난 8월 19일(화), 대전사회복지사협회와 대전충남인권연대가 함께 준비한 정치아카데미 [인권을 기준으로 시대를 읽다] 첫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능력주의, 그리고 외로움:동행하는 기쁨'이라는 주제로 경희대 비교문화연구소 김만권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급격하게 변하는 사회의 원인, 디지털 시대가 가지는 문제점들과 그로 인한 능력주의, 능력주의가 가지고 온 양상들과 소외되는 계층들까지! 교수님의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8월 26일(화), 2회기에서는 '야만의 시대를 넘어서 - 2025체제로 새로운 대한민국을'이라는 주제로 중앙대 독문과 김누리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냉전체제로 점철된 대한민국의 시대를 돌아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2025체제를 제안해 주시는 등 2시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를 정도로 재밌는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8월 9일(토), 청춘두두두에서 대전사회복지사를 위한 양육토크콘서트 '아이를 위한 느낌표, 나를 위한 쉼표'가 열렸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와 배우자, 자녀가 모여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강연, 음악 공연, 아동 체험 프로그램까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연에서는 ‘따뜻함’과 ‘구조화’라는 핵심 키워드로 아이의 권리를 존중하며 긍정적으로 양육하는 방법을 배웠고, 그림책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별도의 돌봄 공간에서 아동권리영화 시청, 워크북 활동, 제작키트 체험 등을 하며 아동권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8월 26일(화), 대전사회복지회관 9층 가치50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아동권리센터와 함께 「아동권리기반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1회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주 동안 사회복지사분들이 함께 배움과 나눔의 시간을 갖습니다. 첫 시간에는 아동권리에 기반한 단기·장기 목표를 함께 살펴보고, 스트레스 반응이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았습니다.
잠들지 않는 대전, 꺼지지 않는 재미! 대전의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군 0시 축제 개막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하늘이 빛나고, 거리에는 화려한 퍼레이드와 신나는 가요제,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우리협회 운영위원·전문위원 기관에서 준비한 특별 부스들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주소 :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46, 대림빌딩 80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