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존경하는 대전사회복지사 회원 여러분!
제11대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사 이진희입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는 1999년 창립 이래사회복지사의 전문 단체로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이러한 발전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관심,
그리고 서로를 믿고 소통해 주신 선후배·동료 여러분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지의 중심, 언제나 사회복지사” 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회원과 함께 앞으로의 3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첫째, 일의 가치가 존중받는 실천 현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둘째, 함께 성장하며 전문성을 발휘하는 사회복지사로 나아가겠습니다.
셋째, 세대와 마음이 이어지는 따뜻한 협회를 이루겠습니다.
넷째, 대전을 품고 세상과 연결되는 복지연대를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대전사회복지사협회가 사회복지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시민 복지를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중심의 협회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며, 따뜻한 공동체와 강한 연대를 바탕으로
대전 복지가 확장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회원 여러분과 함께 사회복지사의 위상을 높이고,
 “복지의 중심, 언제나 사회복지사”, “복지의 중심,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이 진 희